Movies(동영상)2006/10/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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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목소리)
시오다고조 선생은 대정 4년 1915년 9월 9일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쇼와 7년 코부칸 도장에 입문하여 우에시바 모리헤이 옹에게서 약 8년간
지도받았습니다.
쇼와 16년 타쿠쇼쿠대학을 졸업하여 5월에 하타 준로쿠 육군대장의 비서관으로서
중국으로 건너가 쇼와21년(1946년) 5월에 귀국하였습니다.
쇼와 26년 일본강관(회사)에 들어가서 아이기도의 지도를 맡게 됩니다.
쇼와 30년 아이기도요신칸을 창립하여 전후를 맞은 아이기도의 부흥을 위해
지대한 공헌을 하였습니다.
시오다 고조선생에게는 '아이기도인생' 등 많은 저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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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다 선생 연무)
(우케가 단도를 들고 나오면)
보통, 이걸.. 단도가 있는데 보는바와 같이..맞습니다.
(뒤로 빠지기만 하면 맞는 걸 보여준다. 다음으로 옆으로 피하면서
단도처리술을 보여준다.)

(중간 웅얼거리므로 이해불능)

(우케가 검을 들고 나오면)
검의 길을 보면.... 상대의 기분과 연결되면서.. 휘둘러 올 때 ~~
이건 진검이니까 (손목을 썰며)이래도 괜찮죠.. 어디라도 괜찮습니다.(좌중 웃음)

음.. 죽도처럼 이렇게..(손목, 머리를 쳐나간다) 하지는 않고, 그러지 않고
맞기만 하면 아무곳이나 괜찮다는 것이죠.
(우케의 다리를 썰고)맞기만 하면 상관없습니다. (가슴을 찌른다.)
그런데 그냥 이러면 나도 맞게 되니까, 반드시 옆으로 비켜나와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
(2인이 나온다.)
~~~상대가 쳐들어오는 곳에 있지 않으면...내가 있으니까 붙잡힌다.
그러니까 그곳에 있지 않으면~~~ 그러니까..
(우케들을 던진다.)
흐랴! 어디를 향하고 있는거야?

(2인 제압이 끝나면)
..독으로 독을 제어한다..상대인 적의 방향으로 다른 적을 던지면서(보내면)
자신은 매우 기분좋게 상대를 제압할 수 있고.. 그리고 상대도 나한테 미움도 갖지 않겠죠..
(좌중 웃음)



Posted by aikid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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