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s & etc.2009/10/21 09:29
http://shihan.exblog.jp/d2009-10-19

(전략)
여러 실패담도 많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하카마를 가방에 넣고 잃어버리기도 하고, 큰선생이 30~40분이나 신이나 고사기의 이야기를 하시는 동안, 저희들은 정좌를 하고 있으니까 다리에 쥐가 나서 이름을 불렸을 때에 일어날 수가 없어서 야단을 맞기도 했습니다. 그 사이에 저희들도 궁리를 해서 큰선생의 이야기가 길어진다 싶으면 하카마를 넓게 펼쳐 한쪽다리만 책상다리를 해서 다리에 쥐가 나지 않는 대책으로 삼든지 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체험에서 얻은 대책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정좌를 오래 해서 쥐가 났을 때, 일어서서 앞으로 걸으면 다리의 감각이 없어서 다리가 꼬부라져 넘어집니다. 우선 양 발끝만 세워서 체중을 싣고, 약간 쥐를 털어낸 다음 앞이 아니라 뒤로 2,3보 걸은 다음에 앞으로 걸으면 신기하게도 쥐가 사라집니다. 기억해두시면 편리합니다.

(후략) 

色々な失敗談も沢山あります。先生の袴をカバンに入れ忘れたり、翁先生が30~40分も神様や古事記の話をされる間、我々は正座ですので足がしびれ呼ばれた時に立ち上がれず怒られたりしました。その内に私達も工夫して翁先生の話が長くなりそうだと思うと袴を何気なく大きく広げて片足だけあぐらをかき足のしびれ対策をしたりしました。
 ここで一つ体験から得たしびれ対策をお教えします。正座を長くして足がしびれた時、立ち上がって前に歩くと足の感覚が無いため足がもつれて転びます。まず両足のつま先だけ立てて体重を掛け、多少しびれを取り前ではなく後に二、三歩あるいた後前に歩くとしびれは不思議と取れます。覚えておくと便利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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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ikid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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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kwang-young

    ㅎㅎㅎㅎ
    정말 재미있습니다.
    느껴 보지 못하고는 알수없는....의경 생활중 점호시간 이경때가 생각나는군요.
    차라리 기절을 할까라고 생각 했던 적도 있었으니까요.ㅎㅎ
    일어나서 뒤로 2보 재미있습니다.

    2009/10/22 00:38
  2. 다음에 쥐 나면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언제나 부상없이 즐거운 운동 되시기 바랍니다.

    2009/10/22 18:52
  3. 몰랐었는데, 한번 해봐야 겠군여

    2009/11/21 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