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7/19 이틀간 강원도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춘천아이키도클럽의 1주년 기념 연무대회 및 승급심사에 참석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 무도장에서 행해진 연무와 승급심사 후에는 1시간 10분 정도의 특별수련을 진행했습니다. 춘천에 생전 처음 가게 된 촌놈은 녹음이 우거지고 여유와 인정이 넘치는 고장에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p.s. 7/17에는 신촌본부도장에서 TV촬영이 있었습니다. 탤런트 이상인 씨와 밸리댄서 알리 씨가 아이키도를 체험하는 프로였는데요. 다수처리술을 지도받은 이상인 씨가 갑자기 필을 받았는지 저를 한 번 더 불러서 매치더군요. 하필이면 사람이 있는 곳으로. 공중에서 몸을 비틀어 피하긴 했지만 잘못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근육이나 인대에는 이상이 없어 다음날의 춘천 방문에 지장은 없었지만, 장딴지는 블루베리색이 되었네요.

p.s. 7/17에는 신촌본부도장에서 TV촬영이 있었습니다. 탤런트 이상인 씨와 밸리댄서 알리 씨가 아이키도를 체험하는 프로였는데요. 다수처리술을 지도받은 이상인 씨가 갑자기 필을 받았는지 저를 한 번 더 불러서 매치더군요. 하필이면 사람이 있는 곳으로. 공중에서 몸을 비틀어 피하긴 했지만 잘못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근육이나 인대에는 이상이 없어 다음날의 춘천 방문에 지장은 없었지만, 장딴지는 블루베리색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