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0/08/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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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ikid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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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도,형

    김대중은 우유부단한 사람이다. 첫째 부인의 자식들이 둘째 부인 지금의 영부인 이름을 못올리게 했다는 사실을 지나가는 행인에게 들었다. 비석을 보니 진짜 처의 이름이 없더라. 듣기 싫은 이야기는 그냥 듣는거다. 삭제해봐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거랑 무슨 차이니? 주환아 넌 그릇이 왜 그렇게 작니? 참 안타깝다. 너의 스승 윤대현씨도 그렇고 아이아빠정도 됐으면 철좀 들고 생각좀 많이 하고 사람도 니 좋아하는 사람말고 다양한 사람과 사귀어야 하지 않겠니 아이키도만 하면 아이키도밖에 모르는 사람이 된단다.

    2010/08/18 21:33
    • 김상진

      양명석 형님 오랜만입니다..^^ 창원도장에 김상진입니다.
      같이 운동할때가 몇일전인 것같은데 잘 지내시죠?? 2007년도에 결혼 하셨으니 벌써 4년차 이시네요..ㅎㅎ 다음에 기회가 되면 만나뵙고 싶네요.. 우연히 김도형씨 댓글을 보다가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성주환씨도 잘 모르는 분인데 꼭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댓글을 적어 놓은 것 보면....

      2010/09/16 07:06
  2. 김용세

    우린 철안든 성주환씨를 좋아하죠. 철들었으면 안봤을지도 모릅니다.

    2010/08/19 00:14
  3. 문영찬

    내가 좋아하는 그리고 좋은 사람들하고만 만나고 싶을뿐입니다.

    2010/08/19 10:19
  4. 이준현

    아이키도 인들이 자주 찾는 성주환씨 블로그에서 윤선생님을 비하하는 발언 "너의 스승 윤대현씨도 그렇고 아이아빠 정도 됐으면 철좀 들고 생각좀 많이 하고..."을 하면서 맨밑에 글에서는 "사람들이 비웃겠다...심정을 이해해 달라...에서 내 심정도 아닌 "네 심정"이건 오타인가요? 이런 글은 앞으로는 성주환씨와 개인적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2010/08/19 21:26
    • 전 이 사람과 개인적으로 어쩌고 할 게 없어요.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걸.^^

      2010/08/20 14:11
  5. 김병수

    인터넷상에서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것은 자유이겠으나, 이는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는 범위내에서만 정당성을 가집니다. 아래 인격모독적 댓글은 정도를 상당히 벗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고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비난은 고인은 물론, 유족을 비롯한 온 국민들에 대한 큰 결례라고 보여집니다. 모쪼록, 보다 성숙한 인터넷 문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2010/08/20 07:48
  6. 김요한

    오~ 맨위에 글쓰신분은 뭔가 대단한걸 하고계신거 같군요 아주 내공이 글속에 팍팍 느껴집니다.

    2010/08/20 15:06
  7. 이준현

    안티까지 생긴 걸 보면 성주환씨도 나름 인기인..하지만 그것도 나름대로 좋기만 한건 아니군요. 성주환씨와 우리의 스승인 윤선생님, 그리고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는 저사람은 모하는 사람인지...별로 안 궁금하고 알고 싶지도 않네요. 이건 모 놀아줘~ 하고 떙강 부리는 것도 아니고 참 보기 그렇네요.

    2010/08/20 19:47
  8. 장형석

    김도형인지 뭔지가 하도 당당하게 글을 남겨서 주환씨 상관인줄 알았습니다. '너의 스승 윤대현 씨도 그렇고'라는 구절에서 완전히 빡돌았는데, 행여라도 경찰 조직의 상관이라면, 그래 주환씨가 알아서 처리하게 냅두자 했는데 뭐 이건...

    저 새끼 체포해 버리세요 --;

    2010/08/21 00:30
  9. 아주 흥미롭고 신선한 분이 한분 들어 오셨네요....
    주환씨 안티 생긴거 축하해...^^

    2010/08/21 16:56
    • aikidokr

      이 사람 몇 년 전부터 가끔 들르던 객이라, 별로 신선하진 않아요.^^

      2010/08/21 17:43
  10. 이묘우

    마음 고생하셨습니다.....다 털어버리셨으리라 믿고, 홧팅~입니다!^^

    2010/08/23 00:03
    • aikidokr

      조금 귀찮았을 뿐입니다. 다만 누군가에 대한 추모글에 이런 댓글이 달린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 싫은 얘기는 그냥 듣는 거라고 본인이 썼으니 잘 듣고 있겠죠.

      2010/08/23 17:35
  11. 신수철

    글에서 싸이코패스의 냄새가.. ㄷㄷㄷ..

    2010/08/26 22:30
  12. 김웅

    남자와 락커는 철들면 재미없어 지고 일찍 죽는데요 명퇴후 자기자리를 못잡아 시름시름 앓다가
    일찍가는 어르신들 주위에 종종 봅니다.
    옛날엔 살기가 너무 어려워 다같이 철들어 함께늙던 우리부모와 삼촌 뻘 지긋한 인생선배님들세대 였지만 We are the world 시대를 사는우리는 음악 이던 운동 이던 술 이던 간에 철들지말고 한결같이 쭉 이어가 재미있게 살았으면 합니다 그런면에선 우리 아들도 철 안들었으면 하네요 ^^

    2010/08/30 01:37
  13. 나덕현

    '은하영웅전설'의 작가로 유명한 다나카 요시키氏의 '창룡전'이라는 작품에 이런 부분이 나오지요.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런 뉘앙스였던걸로 똑똑히 기억합니다.

    일본 수상이 TV를 켜자, 뉴스에서 리포터가 지나가는 젊은시민들에게 '정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묻는 장면이 나왔다. 그들의 대답은 하나같이 "잘 몰라요." "그런건 관심 없어요." "정치는 정치가들이나 하는거잖아요." "알고싶지도 않아요." 였다.
    수상은 흐뭇하게 웃으며, 그런 대답을 한 이들에게 엎드려 절이라도 하고 싶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 너희들 덕분에 나같은 정치가가 너희들 위에 군림할 수 있는거란다'

    찝찝하다고, 진실을 알려는 노력, 관심 가지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은 채, 타인의 행동을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 당신은 도대체 What are you? 사람에게 쓰는 Who라는 의문사조차 아까워서 What으로 썼으니, 모.쪼.록, 부.디. 오.해.하.지. 마.시.길.

    2010/09/26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