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blog.daum.net/oskorea/16499958 )
늦은 후기입니다.
Sorry for the late report.
2008년 연무대회에서 2년만에 야마와키 선생을 뵐 수 있어서 아주 기뻤습니다. 2006년 연무대회시 해외에서의 생활에 대한 많은 조언을 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신 것을 언제나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전국의 수련생들이 한 가족으로서 함께 한다는 것 역시 아주 기쁜 일입니다.
I was so glad to meet Yamawaki sensei in 2 years. I always appericiate his advice just before my depature to TL in 2006.
And it's also great to meet students from all over Korea as a family every year.
승단심사에서는 4단 3명(전용선 대구도장장, 남광희 안산도장장님, 오철호 선배)가 예년에 이어 배출되었고, 2단 5명, 초단 20명이 합격했습니다. 야마와키 선생은 제게 귀엣말로 '2-4단 응시자의 실력이 일본보다 오히려 높다. 다수 처리기에서는 일본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기술들도 나오는 것이 이채롭다'고 하셨습니다.
This year we have three new 4th dan(JEON Yong-seon(Daegu dojocho), NAM Kwang-hee(Ansan dojocho), OH Cheol-ho), five 2nd dan, 20 shodan. Yamawaki sensei gave me a wisper '2nd-4th dan attendants' level of skill is even better than Japan. And it's also colorful to see the rare techniques which are hardly seen in Japan during multi-attacker techniques.'
세미나가 종료된 직후 시작된 연무대회에서는 종전과는 달리 무기술의 연무가 많았습니다. 사회자를 한다는 핑계로 숨어있던 저를 야마와키 선생께서 우케로 지목하셨을 때는 마치 사형언도가 내려진 듯한 기분이었습니다만, 다행히 짧게 끝내주셨습니다. 56세의 선생도 여전히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변화하시는 것에 귀감을 받습니다.
In demonstration we could see a lot more buki-wazas than before. Yamawaki sensei gave me a death sentence picking me up as one of his ukes while I was hiding myself as MC. But mercifully he didn't last the demo that long.
끝으로 모두에게 이러한 자리를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스승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I give my deepest appreciation to Youn sensei, who always try hard to give us all he can do.
With Yamawaki sens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