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合気はある程度の段階に逹しないと本当のすばら しさが分からない。下の段階では同じようにひねり倒されていると思うだろう。自分がある程度出来るようになってきて、少しずつ分かってくるものだ。皆は力 比べばかりやっているが、合気は力ではないのだ。'
- 佐川幸義 宗範、大東流合気武術、'透明な力'から
'합기는 어느 정도의 단계에 도달하지 않으면 진정한 훌륭함을 모른다. 아래 단계에서는 똑같이 비틀어 쓰러뜨려지는 걸로 생각할 것이다. 스스로가 어느 정도 할 수 있게 되면, 조금씩 알게 되는 것이다. 모두들 힘겨루기만 하고 있지만, 합기는 힘이 아니다.'
- 사가와 유키요시 종범, 대동류합기무술, '투명한 힘'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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